차익 베팅 (Arbing)
여러 북메이커에서 모든 결과에 나눠 베팅해, 어떤 결과가 나오든 이익이 보장되도록 만드는 방법입니다.
차익 베팅(arbing)은 북메이커마다 배당률이 다른 점을 이용하는 전략입니다. 가능한 모든 결과에 골고루 베팅해 어떤 결과가 나와도 이익이 남도록 만들지요. 배당률 역수의 합이 1보다 작을 때 성립합니다. 마진은 크지 않지만(1–5%) 이론적으로는 위험이 0에 가깝습니다.
핵심 사항
- 이론적 무위험: 모든 결과를 빠짐없이 커버하므로 이익이 보장됩니다.
- 낮은 마진: 보통 전체 베팅 금액의 1–5% 수준입니다.
- 북메이커 제한: 차익 베팅을 하는 계정은 자주 제한을 받습니다.
- 속도: 배당률이 순식간에 바뀌므로 즉시 행동해야 합니다.